자동 복구 실패는 데이터 소실 판정이 아닙니다
자동 복구가 PC를 복구하지 못했다는 화면은 해당 도구가 시작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결과입니다. 사용자 파일이 없어졌는지와 어떤 복구가 필요한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오류 문구와 파일 경로, 코드를 기록하고 중요한 자료의 백업 여부를 확인합니다. 초기화 버튼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시작됐는지에 따라 확인 순서가 달라집니다
펌웨어에서 디스크가 보이지 않는 상황과 BCD 오류가 나오는 상황, Windows가 시작하다 0x0000007B로 멈추는 상황은 단계가 다릅니다. 디스크 인식부터 부팅 구성과 컨트롤러 드라이버까지 구분해야 합니다.
최근 복제나 디스크 교체, BIOS 설정 변경이 있었다면 변경 전 구성을 적습니다. 여러 설정을 임의로 바꾸기보다 직전 변경과 실제 오류를 연결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복구 환경에서는 암호화와 대상 디스크를 확인합니다
BitLocker가 적용된 볼륨은 복구 환경에서도 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복구키를 확보할 수 있는 계정이나 회사 관리 경로를 확인하고 키 자체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복구 환경의 드라이브 문자와 평소 Windows의 문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명령 예시에 나온 C 드라이브나 파티션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실제 대상을 식별해야 합니다.
복구와 재설치의 변경 범위를 비교합니다
시동 복구는 시작 문제를, 시스템 복원은 특정 시스템 변경을 되돌리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PC 초기화와 재설치는 파일 및 프로그램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선택한 옵션과 보존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장치 인식이 불안정하거나 읽기 오류가 함께 있으면 복구 명령을 반복하기 전에 데이터 보존을 검토합니다. 부팅을 되살리는 일과 자료를 지키는 일의 우선순위를 현재 상태에 맞게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