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인지 아는 것과 무엇을 허용할지는 다릅니다
사람의 신분을 확인했다고 모든 문을 열어 주지 않는 것처럼 서비스의 신원 확인도 접근 권한과 구분해야 합니다. SPIFFE와 같은 체계는 작업 부하의 신원을 다룹니다.
어떤 자료를 읽고 어떤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지는 서비스의 권한 정책으로 제한합니다. 신원 문서의 갱신과 폐기도 운영에 포함됩니다.
암호화에도 보호하는 시점이 있습니다
저장된 파일, 이동하는 데이터와 실행 중인 데이터는 서로 다른 보호 범위입니다. Confidential computing은 실행 중 보호를 다루지만 모든 외부 입력과 프로그램 오류를 없애지는 않습니다.
보호 구역 안에 들어간 프로그램이라도 잘못된 권한이나 명령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호 기술의 범위와 앱의 책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원격 증명은 환경의 증거를 판단하는 과정입니다
원격 증명으로 기대한 환경인지 확인할 수 있지만 그 안에서 나온 모든 내용이 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어떤 증거를 누구의 기준으로 허용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인증서나 증명서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믿기보다 대상과 유효 조건 및 실패했을 때의 처리를 확인합니다.
토큰도 사용 조건을 함께 제한합니다
DPoP는 토큰 사용을 키 소유와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토큰 문자열만 유출된 상황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다른 인증과 권한 검사를 생략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신원, 환경과 요청 권한을 각각 확인하면 한 가지 보안 용어에 모든 기대를 맡기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구성은 관련 기술자료에서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