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은 정해진 범위의 관리체계를 평가합니다
관리체계 인증은 중요한 확인 자료이지만 모든 서비스와 모든 시점의 무사고 보증은 아닙니다. 인증 대상과 실제 이용하려는 서비스가 같은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 이름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제품과 외부 공급자까지 같은 범위에 들어간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표준과 제도를 섞지 않습니다
NIST CSF는 위험 관리 프레임워크이고 ISO/IEC 27001은 ISMS 요구사항 표준입니다. 국내 ISMS와 ISMS-P도 보호 범위와 인증 제도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이름이 비슷하다고 서로 같은 심사나 법적 요건을 충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조직의 적용 조건은 현행 공식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인증 뒤의 운영도 계속 필요합니다
새 서비스와 인력 변화, 외부 연결 및 취약점은 계속 생깁니다. 권한 회수와 패치, 탐지와 대응 및 복구 시험이 실제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클라우드를 이용한다면 공급자와 이용자가 각각 관리하는 범위도 다릅니다. 계약과 설정 및 업무 요구를 함께 대조해야 합니다.
확인할 수 있는 범위부터 읽습니다
인증의 대상과 유효 상태 및 공개된 범위를 확인하고 자신의 업무에 중요한 데이터와 복구 조건을 추가로 살핍니다. 인증 문구 하나로 모든 위험이 없어졌다고 보지 않습니다.
관련 기술자료와 용어에서 관리체계, 공동 책임과 복구 목표를 나누어 설명합니다.